정치일반

양구군,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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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청=강원일보DB

양구군이 정부의 규제혁신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14일 '2025년도 지방 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에서 대전광역시와 경기 안양시, 전남 신안군, 대구 중구 등 4곳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양구와 부산, 수원, 전남 등은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24개 지방정부에는 성과에 따라 최대 4억원의 특별교부세(총 34억원)가 교부된다.

행정안전부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규제 개선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해 준 지방정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업하여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 성과를 확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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