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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김학배 원주시의원 보호관찰 업무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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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부회장으로 적극 나서
"보호관찰자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에 앞장"

◇원주시의회 소속의 조용석 의회운영위원장(사진 오른쪽)과 김학배 산업경제위원장(왼쪽)이 보호관찰 업무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원주】원주시의회는 조용석 의회운영위원장과 김학배 산업경제위원장이 정부 보호관찰업무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의 범죄 예방에 앞장선 공로고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용석 위원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장을, 김학배 위원장은 협의회 부회장을 각각 맡고 있다. 이들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또 보호관찰 행정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민간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두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호관찰 업무의 민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한 역할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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