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월 의정 소식(제328회 임시회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영월】영월군의회는 15일 의회에서 제328회 임시회를 열고 환경위생·산림정원·건설·안전교통·보건정책·건강증진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날 박해경 의원은 “공동주택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지원은 점진적인 확대 운영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도시미관과 위생을 고려해 대형 음식물수거용기를 적정 위치에 배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재섭 의원은 “요식업소에 대한 환경 정비와 위생 점검을 철저히 추진하고, 필요시 위생 앞치마 등 각종 소모품을 지원해 서비스 개선과 고객만족도를 높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이병용 의원은 “한반도 습지생태문화시설 운영 활성화가 절실하다”며 “관광자원이 방치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인근 카트장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임영화 의원은 “산불감시원 인건비 소진으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되지 않도록 예산 확보에 신경 써야 한다”며 “근로자의 고용안정성을 고려해 근무일정을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