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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전성규 오대정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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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규 오대정 사두

전성규(67) 제21대 평창 오대정 사두는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무엇보다 중시하겠다”며 “오대정이 과거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전통이 있는 만큼, 올해 다시 한 번 그 성과를 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 진부면 출신. 용전중과 강릉농고를 졸업. 현재 자영업에 종사. 가족은 부인 김명숙씨와 2남.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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