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MG강릉남부새마을금고는 지난12일 강남동, 내곡동, 성덕동 주민센터와 강릉보육원 등에 사랑의 좀도리 쌀 360포(1,368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10kg(3만8천원 상당)짜리로 강남동 99포, 내곡동 90포, 성덕동 131포, 강릉보육원 40포가 각각 전달됐다.
또 강릉남부새마을금고는 강남동, 내곡동, 성덕동 경로당에도 매년 700만원 상당의 난방용 유류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공동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신관묵 이사장은 “매년 새마을금고 회원, 임.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과 강릉남부새마을금고의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좀도리 쌀’을 마련하고 있다”며 “수년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만큼 올해도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복지관계자는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상생하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강릉남부새마을금고 및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 좀도리 쌀은 한부모·조손가정, 복지사각지대, 복지시설 등에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