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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서북부문화원협의회 수강생 작품 합동전시전 양구서 개최

양구문화원서 ‘문화-이음전’ 12일부터 3주간

【양구】강원영서북부문화원협의회(양구·인제·철원·춘천·홍천·화천) 문화강좌(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문화-이음전’이 오는 30일까지 양구문화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영서북부문화원협의회의에서 논의돼 추진된 이번 기획전시회는 올 한해동안 양구문화원을 시작으로 인제문화원(3월), 철원문화원(5월), 화천문화원(7월), 홍천문화원(9월), 춘천문화원(11월) 순으로 순회하며 각각 다른 문화강좌 및 수강생작품으로 변경하며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양구문화원 지하 전시실에서는 전각(춘천), 현대서각(홍천), 시(화천), 민화(철원), 도자기페인팅(양구), 목기(인제)가 전시된다.

손병진 양구문화원장은 “수강생분들이 내 지역의 작품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수강생분들의 작품도 감상하며 서로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한 강좌와 작품을 참고해 각 지역 문화원에 새로운 문화강좌를 개설하는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의 경험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내 강원영서북부문화원협의회(양구·인제·철원·춘천·홍천·화천)의 문화강좌(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문화-이음전’을 오는 30일까지 양구문화원에서 열린다.
강원도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내 강원영서북부문화원협의회(양구·인제·철원·춘천·홍천·화천)의 문화강좌(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문화-이음전’을 오는 30일까지 양구문화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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