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용평면(면장:신양문)은 지난 15일 이목정1리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지역내 15개 마을을 순회 방문하며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마을별 현안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숙원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용평면은 이번 마을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도 행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생각과 요구를 듣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