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6 법률·노무 고문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자는 김창규 변호사(법률사무소 승정)와 권양금 노무사(디딤 노무사사무소), 이경민 노무사(민 노무사사무소) 등이다.
법률고문은 계약 검토 및 법률 자문을 통해 분쟁 예방과 리스크 관리에 기여하고, 노무고문은 근로관계 전반에 대한 자문과 노사 소통 지원을 통해 공정하고 조화로운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공단은 공단은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갖춘 고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남현 이사장은 “법률과 노무 분야의 전문적 자문은 공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결된다”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쟁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합리적인 노무 관리를 통해 조직 신뢰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