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 교차로서 술에 취한 50대가 몰던 승용차, SUV와 충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 교차로 사고…마세라티-티구안 충돌 전말

지난 18일 오후 8시59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이 3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티구안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마세라티 차량이 연석과 충돌하며 반대편 차로로 넘어와 티구안 차량과 충돌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18일 오후 8시59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이 3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티구안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의 형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독자제공.
◇지난 18일 오후 8시59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이 3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티구안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의 형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독자제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