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강릉 겨울방학 심화교육 ‘Move Land’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올 3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명주예술마당에서 ‘꿈의 무용단 강릉’ 겨울방학 심화교육 감각 탐험 : 몸과 움직임 'Move Land'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꿈의 무용단 강릉’ 단원들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학교 교육이 멈추는 방학 기간 문화예술 활동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폭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의 주제인 ‘Move Land’는 주입식 무용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총 8회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무용 경험 △창작 중심의 자기표현 △타인과의 교감을 통한 협동 학습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예술가의 표현 방식을 빌려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신의 내면을 춤으로 치환하는 ‘경험 중심’ 설계가 핵심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의 성취감은 물론, 일상 속 자신감을 회복하는 특별한 성장을 경험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www.gnca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예술교육팀((033)647-6811)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