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도입한 실내형 거점 분리배출 시설 '신북재활용도움센터'가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신북읍 산천리 신북 재활용도움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신북 재활용도움센터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돕기 위한 생활밀착형 시설로 기존 주택가 야외 집하장을 대체한다.
센터는 실내형 구조로 음식물·생활폐기물실, 재활용 배출실, 창고 등을 갖췄다. 연중무휴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고 전담 관리자 6명이 교대 근무하며 상주 관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