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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전환 추진단’(가칭)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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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이 지난 15, 16일 이틀간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렸다.

【동해】동해시가 ‘AI 전환 추진단’(가칭)을 구성한다.

시는 행정·산업·생활 등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이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AI 전환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AI 정책에 일관성 및 속도있는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행정·산업·생활 등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에 따라 지방정부의 역할이 단순한 기술 ‘도입자’를 넘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능동적 기획자 및 관리주체’로의 변화가 요구되자 추진단을 구성을 계획했다.

추진단(가칭)은 AI 전환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행정 적용사례 적극 발굴, 관련 규정 및 가이드 마련 조례 개정, 직제 개편 등 법적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 직원(산하기관 포함) 대상 AI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 전 분야의 인공지능(AI) 정책 및 사업의 체계적인 총괄·관리, AI 분야 민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위원회) 구성 및 협력관 위촉, 국가 단위 AI 공모사업 참여 및 사업추진 지원(RISE사업 연계) 등의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분산된 AI 전환 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정책의 일관성 및 속도 제고와 함께 정부 AI 공모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AI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 우리 시의 AI전환을 위해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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