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소방서가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용객이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판매시설, 요양시설, 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 확보 상태 등을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여부와 비상구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 요소는 명절 전에 신속히 개선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주택 화재 예방 홍보도 집중 추진한다.
설 명절 안전수칙, 공동주택 피난방법 등 생 속 화재예방 수칙을 카드뉴스,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