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거주지 읍면동을 통해 다음달 11일까지 받는다.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실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년도 1월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지역 내 주민등록이 돼있는 농업인, 신청년도 1월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있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지원제외 대상자는 △2024년도 농업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원 이상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배우자 △신청전년도 각종 보조금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는 자 등이며, 지원 대상농가와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해 경영체를 등록하더라도 1개 경영체에만 지급된다.
이석현 시 농정과장은 “농자재 반값지원사업이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