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시설관리공단과 한국박물관협회는 별마로천문대와 동굴생태관, 김삿갓문학관 등 3개 시설에서 전국 공립박물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카페799 이용객 분산 등 운영효율화를 위해 제조음료 할인 이벤트를 상반기까지 연장 운영한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촌투어패스’ 가맹점 운영과 동강시스타·하이원리조트 등 지역 내·외 유관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원수종 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전국 공립박물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통해 비수기 관람객 유치와 영월 관광 홍보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운영성과를 내실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군민·관광객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