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양구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명절 기간 불특정 다수의 운집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의 안전 환경 조성을 통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비상구 폐쇄 여부 및 장애물 적치 상태, 튀김 요리 주방 K급 소화기 비치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특히 대상처 특성에 따라 사전예고 단속과 불시 단속을 병행실시 할 예정이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엄정한 법 집행으로 양구 군민의 안전한 설 연휴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