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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 청년회, 반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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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 청년회(회장:김종일)가 삼화동 주민을 위한 반찬 봉사를 매월 1회씩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삼화동 행복드림냉장고 운영을 지원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삼화동 다목적회관에서 두부조림, 미역줄기무침, 멸치볶음 3종 62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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