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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권 중심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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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가 지역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통해 생활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내과·한의과 진료와 만성질환 관리 등 기초진료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1만여 명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또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ICT 기반 원격협진을 추진하고, 경로당 중심의 이동보건사업과 건강교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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