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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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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소방서는 다음달 15일까지 2026년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기간은 최대 9일로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인파가 집중돼 화재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및 주거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대책을 추진하며,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안전조사 추진 △화재위험요인 제거 및 화재예방 안전관리 △화재예방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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