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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커피축제, 글로벌 축제로 도약…전문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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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육성

◇강릉문화재단(이사장:김홍규)은 지난 21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사진은 2025년에 개최된 강릉커피축제
◇강릉문화재단(이사장:김홍규)은 지난 21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사진은 2025년에 개최된 강릉커피축제
◇강릉문화재단(이사장:김홍규)은 지난 21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사진은 2025년에 개최된 강릉커피축제
◇강릉문화재단(이사장:김홍규)은 지난 21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사진은 2025년에 개최된 강릉커피축제

【강릉】강릉커피축제를 강릉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강릉시는 지난 21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의견을 도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를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강릉ITS 세계총회와 연계한 글로벌 커피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강릉문화재단은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축제의 기능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설 계획이다.

제18회 강릉커피축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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