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올림픽플라자 개관을 기념해 평창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 공모전 접수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평창올림픽플라자 개관 기념 어린이 별별 상상 콘테스트’는 평창군과 평창유산재단이 주최하고 강원일보가 주관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유산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평창올림픽플라자’, ‘PyeongChang’, ‘평창’ 등의 글자를 활용한 그림문자 만들기 △평창올림픽플라자 건물 또는 배경 스케치 꾸미기 등 2개 부문으로, 부문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대상 4명에게 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총 상금은 560만원 규모다.
스케치 도안,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등 관련 서식은 평창유산재단 홈페이지(https://pchf.or.kr/pchf)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품과 서식은 강원일보 평창지사 또는 평창유산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창유산재단은 이밖에 평창올림픽플라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5개국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최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잉 이벤트를 통한 입장료 할인,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특히 오는 2월 13일 개막하는 대관령의 대표 축제 ‘대관령눈꽃축제’와 연계한 홍보·마케팅도 강화한다.
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