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민·단체·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2026 제1차 일자리 유관기관 간담회’가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본부 등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일자리 매칭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자체·기업·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라며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설계하고,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