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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자리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개최…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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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민·단체·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2026 제1차 일자리 유관기관 간담회’가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본부 등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릉】강릉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민·단체·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 ‘2026 제1차 일자리 유관기관 간담회’가 2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강릉시, 고용노동부 강릉지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영동본부 등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의 일자리 매칭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자체·기업·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라며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설계하고,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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