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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화천산천어축제장 찾은 주한 콜롬비아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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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중남미 국가 가운데 유일한 파병국이다.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중남미 국가 가운데 유일한 파병국이다.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와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중남미 국가 가운데 유일한 파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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