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화농협(조합장:김진복)은 지난 23일 대화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사업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급변하는 농업·유통 환경 속에 조직 전반의 변화와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조합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부서별 사업추진 계획 발표와 경영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외부 특강에서는 챗GPT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 방안이 공유돼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2부에서는 7개 팀이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목표 실행 다짐을 공유했다.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청렴·책임·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선언했다.
김진복 조합장은 “2026년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해”라며 “모든 사업은 조합원 실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책임 있는 성과경영 체계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