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1월26일

TV하이라이트

◇EBS 한국기행

▣EBS 한국기행(26일 밤 9:35)=백두대간 중부, 아름다운 능선을 자랑하는 소백산. 눈은 물론 매서운 칼바람으로 겨울 산행의 진수라는 이곳에 ‘소백산 원정대’가 떴다! 산에서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는 6~70대 5인방이 바로 그 주인공. 적게는 6년, 많게는 40년 이상 산을 다녔고 지금도 일주일에 6일은 산에 간다는 준 산악인이다. 칼바람에 묵은해를 날려버리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소백산으로 향한다! 함께해서 더 즐거운 소백산 원정대의 유쾌 발랄한 1박2일 산행에 동행해 보자

▣G1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26일 오전 11:30)=아삭한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팔방미인 재료, 콩나물 요리들을 배운다. 첫 요리는 달짝지근한 양념으로 볶아 입맛을 살려주는 콩나물불고기다. 야들야들한 불고기와 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매력적인 콩나물불고기가 밥도둑이다. 다음 요리는 피로 해소에 좋은 콩나물과 북어를 넣고 끓이는 콩나물북어찌개다. 얼큰한 고추장 양념으로 끓여내,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마지막 주인공은 한국인의 밥심을 채우는 콩나물무밥. 아삭한 콩나물뿐만 아니라 무, 색감을 살리는 시금치와 고소한 돼지고기까지. 입맛을 가득 채워주는 한 그릇 요리다.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26일 오후 8:50)=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에서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곽윤기가 톡파원을 찾았다. 첫 행선지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현지 맛집과 이색 체험 추천을 의뢰한다. 이곳에서 무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가 공연을 했던 장소를 찾아 오스트리아 역사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에 나선다. 이어 펼쳐지는 ‘2026 톡파원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굿즈를 걸고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경쟁이 시작된다.

▣KBS 2TV 개는 훌륭하다(26일 오후 8:55)=곱슬거리는 뽀얀 털에 순진무구한 눈망울,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미모의 짱아가 찾아왔다. 아빠 보호자 앞에서는 산책도, 양치도 척척 해내는 짱아. 하지만 언니 보호자만 떴다 하면 180도 돌변! 손만 들어 보여도 잇몸 만개하며 ‘입질 모드’에 들어간다. 언니를 향한 짱아의 이유 있는 분노와 매서운 입질! 알고 보니 짱아를 빌런으로 변하게 만든 건 언니만의 특별한 ‘둔감화’ 교육이었다. 그 과도한 교육열이 개춘기 짱아의 분노를 깨웠다는데. 여기에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아빠의 눈먼 사랑까지 더해져 문제가 가중됐다. 과연 짱아는 다시 평온을 찾을 수 있을까?

가족 모두의 품에 안길 수 있을까?

◇OCN 바람

▣OCN 바람(26일 밤 9:00)=엄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멋진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었던 짱구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명문고에 진학하지 못해 골치덩이가 된다. 광춘상고는 교사들의 폭력과 학생들간 세력 다툼으로 부산일대에서 알아주는 악명 높은 학교. 학교의 명성을 증명이라도 하듯 쓸만한 후배 물색으로 시작된다. 짱구는 입학 첫 날 ‘불법써클’몬스터에 발을 들이고 학교폭력 혐의로 짱구 일행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된다.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그를 기다리는 ‘몬스터’의 유혹. 청춘의 방황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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