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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1인 조업선 실종 선장 집중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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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은 25일 실종된 1인 조업선 선장 A씨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강릉해경 제공.

25일 오전 7시47분께 양양군 기사문항에서 출항한 1인 조업선(2.72톤, 연안자망)의 선장인 70대 남성 A씨가 실종됐다. “배는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한 강릉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급파해 양양군 기사문 동방 약 5.5㎞ 해상에서 빈 배가 표류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경은 현재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헬기,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해군 등 가용 세력을 최대한 동원해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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