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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건설현장 안전 관리 총력, 아라리교 성공 조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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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라리교 현장 안전·품질관리 실태 점검
안전사고 예방 및 시공 품질 관리 기대

【정선】 정선군이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정선아라리교를 비롯한 동절기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22일부터 군 발주 건설사업에 대한 동절기 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전반적인 현장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공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정선읍 신도로망 구축사업은 정선5일장 권역과 아리랑센터, 종합경기장 등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정선 제4교 아라리교 신설과 교량 상부 휴게광장, 공연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어서 정선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지난 22일 정선읍 신도로망 교량 현장에서는 정선군청 토목직 공무원 2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한랭에 따른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강관트러스 용접 검사를 위한 비파괴 검사를 직접 견학하기도 했다.

박명호 군 건설과장은 “이번 점검은 정선군 전체 사업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작업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점검과 직원 참여형 현장 학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선군이 지난 22일 정선읍 정선제4교 아라리교 신설 현장에서 토목직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등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펼치는 등 동절기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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