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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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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억5,000만원 융자 지원…고정금리 2% 적용

◇원주시청

【원주】원주시는 농촌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농촌지역에 있는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희망하는 주민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근로자 숙소 등을 개량하려는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 2주택 이상 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 건축물은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 이하여야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5,000만원(증축·대수선 시 최대 1억5,000만원)이며, 고정금리 2%가 적용된다.

1986년 1월 이후 출생한 청년은 고정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취득세액 280만원 한도 내 공제,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올해 사업량은 농촌주택 총 5동이다.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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