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 일환 오죽헌 참배문화 활성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오죽헌·시립박물관(관장:임승빈)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강릉】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강릉에 처음 부임해 오는 기관장들을 초청, 오죽헌 참배 뿐만 아니라 탐방 안내를 통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업적과 위대함을 알릴 예정이다.

기관장들이 쉽고 빠르게 지역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상시 참배할 수 있도록 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뜻을 되새기고 자기만의 다짐과 바람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확산시켜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얼 선양 뿐만아니라 문향과 예향의 도시 강릉을 알리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