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곡대(총장:왕덕양)가 최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별빛나눔재단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송곡대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별빛나눔재단이 2024년 체결한 국제 취업 연계 중심의 3자 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RISE 사업 ‘5-2 외국인 유학생 시티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의 직업능력개발, 직업훈련 및 고용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라오스 우수 인재의 한국 유학 기회 확대와 함께 유학생의 전공 교육과 연계한 직업훈련 및 취업 역량 강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송곡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라오스 및 동남아 지역과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RISE 사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직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주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