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서장:용석진)는 28일 본서에서 화재 초기 진화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 대상자는 박진욱 육군 제15보병사단 의무대대 하사, 이상윤 상병과 장성환 주무관 등 3명으로 지난 14일 낮 12시1분께 춘천 효자동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해 119에 신고하고 인근 소화기를 활용해 소방차 도착 전 초기 진화를 실시했다.
용석진 서장은 “화재 초기 대응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책임감 있게 대응한 유공자들의 용기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