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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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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동해】동해시는 2026년 시민 소통·공감 간담회를 29일부터 2월 4일까지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동별 주요 사업 현황 및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주민 의견 청취를 통한 현장중심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동 단위 지역단지장,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동별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주민과의 대화 및 건의사항을 청취, 담당 부서별로 건의사항을 검토 후 사업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간담회 일정은 29일 천곡동(오후 2시), 부곡동(오후 4시), 30일 삼화동(오후 2시), 북삼동(오후 4시), 2월 2일 북평동(오후 2시), 송정동(오후 4시), 2월 3일 묵호동(오후 2시), 망상동(오후 4시), 2월 4일 동호동(오후 2시), 발한동(오후 4시)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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