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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기 3,000만원'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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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는 29일부터 2026년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지역 내 기업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됐다.

근로자와 기업이 매월 각각 15만 원을 납부하고 시가 20만 원을 지원해 총 50만원을 5년 간 적립하는 방식이다. 만기 시 근로자는 적립금 3,000만원과 이자를 받는다. 올해 모집 인원은 500명이다.

신청 대상 기업은 상용 근로자 1명 이상을 둔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근로자는 계약일 기준 5년 이상 재직이 가능한 시민이다.

신청은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기업지원과 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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