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강원FS 창단 첫 1위 도전… 도민 응원으로 힘 싣는다

2월8일 오후 2시 호반체육관에서 1위와 맞대결
도, 시·군, 유관기관, 나르샤 동참해 열띤 응원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도민프로풋살구단 강원FS가 오는 2월8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노원제너FS와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강원도 제공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도민프로풋살구단 강원FS가 오는 2월8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노원제너FS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분위기는 최고조. 강원FS는 최근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역습을 앞세워 창단 최초 4연승을 질주했다. 경기 막판 집중력과 투지가 살아나며 ‘뒷심 있는 팀’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연승과 함께 도민들의 관심도 눈에 띄게 커지고 있다.

응원 열기도 뜨겁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단체 관람과 응원전에 나서 선수단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팬클럽 ‘나르샤’도 대규모 응원을 준비 중이다.

현재 8라운드까지 승점 2점 차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역사를 쓰고 있다”며“창단 최초 5연승과 리그 1위에 도전하는 도민구단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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