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 의암류인석기념관 보행로가 정비된다.
춘천시는 오는 4월부터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기념관 내 주요 보행 구간의 정비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남면 가정리에 위치한 의암류인석기념관은 2004년 개관 후 전국에서도 드문 의병활동 체험시설로 청소년 체험 학습과 보훈교육의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의암 류인석 선생은 남면 가정리 출신의 의병장으로 대한13도의군 도총재를 지냈다. 기념관에는 유품과 의병 관련 자료가 전시돼 있으며 매년 4월 12일 류인석 선생의 의병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암제도 봉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