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29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22명의 노인복지명예지도원들은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 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종사자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수행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관련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춘천】 춘천시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29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22명의 노인복지명예지도원들은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 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종사자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수행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도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관련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