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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호 강릉단오제보존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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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단오제보존회는 29일 정기총회를 열고 함영호(80·사진)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

함영호 회장은 강릉단오제 보존회 부회장, 감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온전히 지켜 나가고, 전승공동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단오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무격부 빈순애 예능보유자, 관노가면극부 안병현 전승교육사가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올 3월12일부터 2029년 3월11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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