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해양경찰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시행 중이다.
설 연휴에는 평소보다 사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오는 13일까지는 △연안 위험구역 안전시설물 점검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 등) 안전 점검 △명절 먹거리 안전 외사활동 강화 등 국민들의 안전과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설 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주요 조업지·활동지 경비함정 전진배치 △연안 위험구역 해·육상 순찰 강화 △함정·파출소·구조대 등 현장세력의 구조 즉응태세 유지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국민들이 강릉과 양양 바다에서 여유롭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