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의회는 지난달 30일 행정위원회(위원장:허병관)와 산업위원회(위원장:이용래)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4일차 일정을 소화했다.
행정위원회 김은숙 의원은 공보관 업무보고에 대해 “2026년 대형 국제·국내 행사가 많은 만큼 공보관 중심의 실과 협업 홍보로 시너지를 높이고, 교류·자매도시 초청·홍보 강화를 위해 예산 확대와 적극적 홍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고 요청했다.
홍정완 의원은 평생학습관 보고에서 “지역내 외국인과 이주가정 증가에 따른 언어 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산업위원회 배용주 의원은 특별자치과 업무보고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 대응해 고용창출과 세수 증대를 도모해야 한다”며 “이와관련해 시와 의회가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난 의원은 ITS추진과 보고에 대해 “강릉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대중교통의 교통량 흡수를 통해 도로 혼잡도를 개선하고 지역주민 불편해소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