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의회는 지난달 3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예산실과 5개 읍·면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정창수 의장은 "방산 인공폭포 시설물의 설치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므로 면밀한 관관심을 가져 달라"고 조언했다.
신철우 부의장은 "부서 인원 부족으로 민원 응대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한 인력 보완을 당부한다"고 했다.
조돈준 의원은 "향후 국제교류 협력 사업시 관행적인 교류를 지양하고 양구군에 실질적인 실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김정미 의원은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군(軍) 미활용부지 사업구상 및 부지확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김기철 의원은 "양구군 제설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정된 만큼 마을 제설단에 적극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상철 의원은 "5개 읍·면이 우수 사업을 서로 공유하고 접목 가능한 사업은 연계·확산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 공유를 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