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전자상거래연구회(회장:여혜선)는 지난달 29일 영월 농업인회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총회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연구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회원 역량 강화 교육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강조됐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도 병행 실시해 전자상거래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온라인 거래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여혜선 회장은 “전자상거래는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영월군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