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전영길(64·사진) 평창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평창신협은 지난달 30일 미탄면체육관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이사장 전영길의 연임을 확정했다.
전 이사장은 미탄초·중, 대관령축산고를 거쳐 세경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평창군자율방범연합대장, 미탄면체육회장, 미탄면바르게살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전영길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조합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합원 교육을 강화하고 평창신협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