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철원군이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불법소각 등에 대한 감시 및 계도활동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최근 폐기물 불법행위를 사전에 에방하고 청정 철원 환경 보전을 위해 공동배출장소 82개소에 현수막을 게첨했다. 또 강원환경감시대와 단속반을 편성해 올 3월말까지 2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4월1일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미준수와 불법투기·불법소각 행위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며 "청정 철원을 지키기 위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