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6개 시·군에 연일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일 강릉시 사천면 순포해변 인근 도로에서 살수차가 가로수가 말라죽지 않도록 물을 뿌리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지역
동해안 6개 시·군에 연일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일 강릉시 사천면 순포해변 인근 도로에서 살수차가 가로수가 말라죽지 않도록 물을 뿌리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