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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위생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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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과 성수용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원산지 표시 및 식품(축산물)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3일부터 5일 중 하루를 선정해 관내 식자재마트와 축산물 판매업체, 떡·한과 판매업소 등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원산지 표시 위반과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냉장·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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