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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양구군의회 2026년 2월3일

양구군의회는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사회복지·환경·세무회계과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신철우 부의장은 "한반도섬과 꽃섬 인근 오염수 분출지역의 수질개선 사업에 시기를 앞당겨 줄 것"을 강조했다.

조돈준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명예수당 상향 조정 계획이 있는지 검토해 달라"고 했다.

김정미 의원은 "Wee센터 리모델링 사업에 관해 사업 방향을 다양하게 검토해 신중히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묵 의원은 "재가형 돌봄 서비스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수당 지원 등 처우개선에 면밀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김기철 의원은 "1인 1ℓ 종량제 봉투 제작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검토한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철 의원은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편법을 활용하는 일부 사업자에 대해서는 행정 차원의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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