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의회는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사회복지·환경·세무회계과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신철우 부의장은 "한반도섬과 꽃섬 인근 오염수 분출지역의 수질개선 사업에 시기를 앞당겨 줄 것"을 강조했다.
조돈준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명예수당 상향 조정 계획이 있는지 검토해 달라"고 했다.
김정미 의원은 "Wee센터 리모델링 사업에 관해 사업 방향을 다양하게 검토해 신중히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묵 의원은 "재가형 돌봄 서비스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수당 지원 등 처우개선에 면밀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김기철 의원은 "1인 1ℓ 종량제 봉투 제작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검토한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철 의원은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편법을 활용하는 일부 사업자에 대해서는 행정 차원의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