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관광개발공사는 제6대 사장으로 강희문 현 사장이 연임됐다고 3일 밝혔다.
강 사장은 2023년 제5대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수익 구조 다각화, 재정 효율성 강화 등 자립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강릉 빵축제' 등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강휘문 사장은 "강릉시의 국제관광도시 조기 진입을 위해 책임 있는 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