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지난 3일 자립준비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설날 온(溫)키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청소년에게 따뜻한 응원과 정서를 전하기 위한 특별 지원으로, 명절 음식과 간식 등이 담긴 키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상담도 함께 이뤄졌다.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주거, 생활, 정서, 자립 역량 등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정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이복 강릉시청소년자립지원관장은 “앞으로도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