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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속초시의회 202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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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속초시의회는 4일 감사법무담당관, 지역경제과, 친환경과, 해양수산과 등 4개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았다.

방원욱 의장은 “설악로데오거리 도심공동화 문제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음에도 행정에서는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종현 의원은 ‘속초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금은 400만원으로 양양, 영월, 평창(각 800만원) 등 강원도 내 타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다”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염하나 의원은 “속초사랑상품권 발행 및 이용 확대 정책에 디지털 스마트기기 사용 어려움 등으로 혜택에서 소외되는 노년층을 위한 운용 개선이 필요하다” 언급했다.

김명길 의원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외에도 업무 전반에 대한 자율적 확인·점검 등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통한 예산의 적법·적정 사용에 만전을 다할 수 있도록 사전예방감사 기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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