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4일 춘천시 소양로 이삭떡방에서 주인이 하얀 가래떡을 뽑아내느라 분주하다. 최근 쌀값이 크게 오르면서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곳 방앗간은 지역내 쌀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
사회일반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춘천시 소양로 이삭떡방에서 주인이 하얀 가래떡을 뽑아내느라 분주하다. 최근 쌀값이 크게 오르면서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곳 방앗간은 지역내 쌀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